영동고속도로 차량 화재..2㎞구간 한때 정체
수정 2011-07-23 21:31
입력 2011-07-23 00:00
안씨는 앞서 가던 한모(71)씨의 그랜저 승용차 뒷부분을 들이받은 뒤 자신의 승용차에서 연기가 나자 함께 타고 있던 손모(29·여)씨와 차에서 내려 크게 다치지 않았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안씨의 차량이 전소했고 2㎞ 도로구간에 걸쳐 차량이 20분가량 정체했다.
경기도 재난종합상황실은 “추돌에 따른 자동차 라이트 내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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