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서 인형뽑기 기계에 갇힌 초등생 구조
수정 2011-07-22 13:49
입력 2011-07-22 00:00
구조대는 기계문에 걸린 자물쇠를 절단기로 자르고 갇혀 있던 김군을 구조했다.
김군은 인형뽑기를 하다가 인형을 뽑지 못하자 가로 70㎝, 세로 50㎝인 인형이 나오는 출구로 들어갔다가 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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