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서 낚시꾼 추락 사망
수정 2011-07-18 07:57
입력 2011-07-18 00:00
이씨는 가족과 함께 놀러왔다가 17일 오후 8시30분께 혼자 낚시하러 나갔으며, 가족들은 이씨가 자정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서귀포해양경찰서, 119구조대는 이씨의 시신을 인양해 병원으로 옮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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