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동거녀 집에서 칼부림…2명 사상
수정 2011-07-17 16:16
입력 2011-07-17 00:00
이날 한씨는 한 달여 전에 헤어진 동거녀인 정씨의 어머니를 찾아와 살림살이를 부수며 난동을 부리다 정씨와 다툼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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