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망온’ 日 지나 내주 동해안 간접영향 줄 듯
수정 2011-07-15 00:38
입력 2011-07-15 00:00
기상청 관계자는 “현재 태풍의 진로로 볼 때 일본 쪽으로 상륙할 가능성이 커 우리나라는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태풍이 점차 강해지고 있어 일본 열도를 뚫고 동해상으로 진출, 우리나라가 직접 영향권에 들 수도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1-07-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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