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한화, 1대2 투수 트레이드
수정 2011-07-12 01:30
입력 2011-07-12 00:00
12년 차 우완 김광수는 올 시즌 1승 2패 6세이브, 방어율 5.12를 기록 중이다. 6년 차 우완 유원상은 올해 승리 없이 1패를 당했다. 유원상과 입단 동기인 좌완 양승진은 올해 1군 경기에 등판하지 않았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7-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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