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삼성코닝 공장서 근로자 숨진 채 발견
수정 2011-06-30 16:36
입력 2011-06-30 00:00
A씨는 “김씨가 출근하지 않아 찾던 중 2층 작업장이 잠겨 있어서 열고 들어가 보니 김씨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 흔적은 없다”면서 “유족과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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