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서 50대女, 친구 승용차 타려다 치여 숨져
수정 2011-06-22 14:35
입력 2011-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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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이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박씨의 승용차 조수석 문을 열고 탑승하려는 순간, 박씨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 페달로 착각해 급후진하면서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와 목격자 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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