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전 대통령에 35년형 선고
수정 2011-06-21 05:09
입력 2011-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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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석재판으로 이뤄진 이날 공판에서 투하미 하피 판사는 5천만 디나르(한화 386억원 상당)의 벌금형도 함께 선고했다.
하피 판사는 벤 알리 전 대통령의 변호인들이 변호를 위한 시간을 요구해 다른 혐의에 대한 재판은 오는 3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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