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한국형 헤지펀드 최저 자기자본 60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6-17 00:36
입력 2011-06-17 00:00
한국형 헤지펀드를 운용하려면 적어도 자기자본으로 60억원을 갖고 있어야 한다. 개인 투자자의 헤지펀드 최소 가입 금액이 5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금융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16일 발표했다. 개정안은 9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서는 헤지펀드 운용업무를 위한 별도의 인가단위를 신설했다. 자기자본과 운용 경험, 전문 인력 등을 갖춘 금융투자회사에 한해 운용을 허용키로 했다.
2011-06-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