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 압록강 첫 합동순찰 밀무역·탈북자 단속한 듯
수정 2011-06-17 00:36
입력 2011-06-17 00:00
통신은 북한과 중국 해사 당국 간에 지난 4월 ‘조중(북중) 해사관리 압록강 유역 협력 협정’이 체결돼 합동순찰이 정례화됐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압록강 합동순찰이 북·중 밀무역 단속과 탈북자 적발 등의 목적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1-06-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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