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노지훈, 포미닛ㆍ비스트와 한솥밥
수정 2011-06-16 11:14
입력 2011-06-16 00:00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6일 “노지훈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퍼포먼스와 라이브가 동시에 가능한 실력 있는 가수로서의 잠재성을 높이 샀다”고 밝혔다.
방시혁의 멘티였던 노지훈은 ‘위대한 탄생’에서 훤칠한 외모와 세련된 무대 매너로 주목 받으며 톱 8까지 올랐다.
노지훈에 앞서 ‘위대한 탄생’에서 신승훈의 멘티였던 윤건희도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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