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세계은행 총재직 논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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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6-11 07:28
입력 2011-06-11 00:00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0일 세계은행 총재직에 대해 어느 누구와도 논의한 적이 없고 그 자리를 추구하고 있지도 않다고 말했다.

그는 잠비아 루사카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 같이 답변했다.



전날 로이터통신은 클린턴 장관이 내년 총재직에 도전할 의사를 갖고 있으며 백악관과 이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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