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세곡·우면2지구 135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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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6-02 11:16
입력 2011-06-02 00:00
SH공사는 강남 세곡지구와 우면2지구의 아파트 135가구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물량은 모두 전용면적 114㎡로, 일반분양이 126가구, 3자녀와 노부모 부양 등 특별분양이 9가구다.

가구당 분양가격은 세곡지구 5단지가 6억2천370만~7억340만원, 우면2지구 4단지는 7억1천350만원이다.

이번 분양에는 서울시 기준으로 청약예금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1천만원 이상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다.

세곡지구와 우면2지구는 투기과열지구여서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가구주가 아닌 사람은 1순위로 청약할 수 없다.



입주자 모집공고는 3일, 일반분양 청약접수는 24~28일에 진행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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