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美 판매 25년만에 톱3 전망
수정 2011-05-27 00:34
입력 2011-05-27 00:00
5월 판매량 11만 5434대
25일(현지시간)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인 트루카닷컴에 따르면 현대기아차가 5월 판매에서 도요타와 혼다 등 일본 메이커를 제치고 3위에 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루카닷컴은 현대기아차의 5월 미국시장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3.4%나 늘어난 총 11만 5434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판매량은 전체 미국 자동차 신차시장에서 점유율 10.9%에 이르는 것으로 완성차 메이커별 시장 점유율 순위에서 GM과 포드에 이어 3위에 해당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05-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