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대표, 김헌태·문용식씨 영입
수정 2011-05-26 00:24
입력 2011-05-26 00:00
민주당 인적쇄신 가속도
김 위원장은 김영춘 민주당 최고위원과 함께 ‘사람 중심 사회를 위한 민주주의의 친구들’이라는 모임에서 활동했다. 손 대표가 춘천 칩거 생활을 할 때부터 인연을 맺었고 4·27 재·보선에서 손 대표의 전략을 담당하면서 본격 합류했다.
문 위원장은 운동권 출신 인사로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최측근이다. 2012년 총선(경기 고양 덕양을)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박 의원은 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공보수석 겸 대변인, 노무현 정부에서 환경부 차관을 지냈다. 당·정·청을 두루 경험한 전략홍보통으로 꼽힌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11-05-2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