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마사고 천정명, 결국 26일 수술
수정 2011-05-25 11:08
입력 2011-05-2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4일 종영한 MBC월화극 ‘짝패’ 촬영 중 낙마사고를 당한 배우 천정명(31)이 수술대에 오른다.
천정명은 지난 12일 촬영 중 말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했다. 수술이 급한 상황이었지만 천정명은 “마지막 방송이 얼마남지 않은 만큼 촬영을 계속하겠다”고 밝혀 진통제로 고통을 견뎌왔다.
한편. 32부작 ‘짝패’는 24일 전국시청률 15.8%(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로 월화극 1위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천정명은 탐관오리를 벌하는 의적 천둥으로 열연. 이날 비극적 최후를 맞았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