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정일 단독 중국 방문 확인”
수정 2011-05-20 18:03
입력 2011-05-20 00:00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의 이번 방중단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인솔하고 있으며, 삼남 김정은은 방중단 명단에 포함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평소 김정일 위원장 부자가 함께 이용하는 특별 열차가 오늘 중국으로 넘어갔을 때 지난해 김 위원장이 이미 2차례 중국을 다녀왔던 만큼 이번에는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혼자 방중한 것으로 판단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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