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 금융사 보안실태 점검
수정 2011-05-19 00:30
입력 2011-05-19 00:00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8일 금융결제원을 비롯한 5개사 금융보안 전문가와 함께 만든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에서 이달 말까지 40개 금융회사에 대한 보안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은행·증권·카드 각 4개사, 생명보험·손해보험·할부금융·리스 각 상위 5개사와 2008년 해킹사고가 발생했던 모아저축은행을 비롯한 저축은행 상위 8개사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1-05-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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