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외무상 “비핵화 동시행동 전제돼야”
수정 2011-05-19 00:30
입력 2011-05-19 00:00
그는 공동성명의 당사자는 동시 행동원칙 아래 핵전쟁 위협 포기, 핵무기 폐기, 관계 정상화, 경제협력 이행 등을 점진적으로 이행할 의무를 지게 돼 있다고 지적했다.
박 외무상은 “미국은 자신들의 의무사항은 지키지 않은 채 우리에게 먼저 행동을 보여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11-05-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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