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최고갑부’ 베컴 재산 2천386억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5-16 14:08
입력 2011-05-16 00:00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세계에서 최고 부자인 축구 선수로 조사됐다.

16일 영국 선데이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의 현재 재산은 1억3천500만 파운드(약 2천386억원)에 달해 전 세계 축구 선수 가운데 가장 많다.

선데이타임스는 영국 국적을 갖고 있거나 영국에서 뛴 적이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은행 예금을 제외한 전 재산을 파악했다.

영국 축구선수 중에는 베컴에 이어 마이클 오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이 4천만 파운드(707억원)의 재산으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웨인 루니(653억원), 4위는 리오 퍼디낸드(636억원), 5위는 라이언 긱스(601억원)가 차지해 맨유 소속 선수가 2~5위를 휩쓸었다.



이밖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인 스티븐 제라드(리버풀)와 프랭크 램퍼드(첼시)가 각각 477억원 상당의 재산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