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판 발발이’ 징역17년 확정
수정 2011-05-16 00:36
입력 2011-05-16 00:00
김씨는 2009년 5월 대구교도소를 출소한 뒤 수원 지역의 한 아동복지시설에 들어가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10~20대 여성을 잇달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1-05-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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