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섬 낚시하던 30대 男 실족해 중상
수정 2011-05-14 18:35
입력 2011-05-14 00:00
차씨는 이날 직장 동료 20여명과 함께 섬으로 바다낚시를 왔다가 이동하던 과정에 절벽에서 실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씨는 사고 직후 경기도 소방헬기를 이용해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