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마지막 순방국 프랑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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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5-13 04:18
입력 2011-05-13 00:00
유럽 3개국을 순방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밤(이하 현지시간) 마지막 순방국인 프랑스 파리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이날 전용기편으로 파리 오를리공항에 내려 박흥신 주프랑스 대사와 프랑스 외교부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으며 숙소로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 전ㆍ현직 의장으로서 협력, 양국 교역 및 투자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 김윤옥 여사는 모델 출신 영부인인 카를라 브루니 여사와 별도로 환담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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