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권 거래 시범사업
수정 2011-05-12 00:40
입력 2011-05-12 00:00
GS파워 등 67개 기업 참여
정부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2015년 도입하기로 했으나 국내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우선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시행에 앞서 산업·발전부문 배출권 거래를 활성화하는 차원에서다. 앞서 정부는 관련 법안을 지난 4월 국회에 제출했으며, 7월 중 거래 시스템을 열게 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05-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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