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이하정 아나 “남편과 잘지내” 사진공개
수정 2011-05-05 11:28
입력 2011-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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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하정(32) 아나운서가 남편 정준호(41)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불식시켰다.
한편 정준호는 4일 녹화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화설과 재벌가 유부녀와의 구설 등에 관해 “사업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 자리에 내가 있었기 때문에 괜한 문제가 된 것 같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내 행동에 문제는 없었나 새삼 반성하게 됐다. 아내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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