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주의”
수정 2011-04-26 00:28
입력 2011-04-26 00:00
2008년이후 감염 증가세 경기·강원지역 가장 많아
지역별로는 휴전선과 맞닿은 경기와 강원지역이 각각 805건과 183건(2010년 기준)으로 가장 많았다. 대구나 울산, 경북 등은 전년에 비해 말라리아 신고 건수가 감소했지만 이들 지역은 오히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1-04-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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