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물질 흡입하고 금품 뺏은 무서운 소녀들
수정 2011-04-25 08:50
입력 2011-04-25 00:00
경찰에 따르면 박양 등은 지난달 1일 오후 6시50분께 부산 중구 남포동 모 극장 여자화장실에서 노모(14)양 등 6명을 마구 폭행해 현금, 의류 등 27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는 등 3차례에 걸쳐 10대를 상대로 390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이들 중 박양 등 4명은 21일 오후 7시께 김모(17)양의 집에서 문구점에서 구입한 환각물질을 흡입한 혐의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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