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해상서 70대 해녀 숨진 채 발견
수정 2011-04-23 19:30
입력 2011-04-23 00:00
홍씨는 이날 오전 동료 해녀들 30여명과 함께 천초를 캐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가 물질작업이 끝나도 홍씨가 보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동료들에 의해 해경에 실종신고됐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동료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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