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상인ㆍ주부 20여명 불법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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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4-23 10:17
입력 2011-04-23 00:00
서울 용산경찰서는 23일 아파트에 불법 도박장을 차려 놓고 도박을 한 혐의로 이태원 일대 상인과 주부 등 27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도박장 운영자 주모(47)씨와 딜러 안모(35.여)씨, 상습 도박자 등 3명에 대해서는 관광진흥법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와 도박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들은 22일 오후 8시35분께 용산구 한남동 한 아파트에서 판돈 수백만원의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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