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컬레이터서 넘어진 60대女 결국 숨져
수정 2011-04-23 10:17
입력 2011-04-23 00:00
이씨는 지난 20일 오후 1시27분께 충무로역 지하 2층에서 지하 1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탔다가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불명 상태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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