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시중은행장 25일 회동… 금융권 현안 논의
수정 2011-04-23 00:48
입력 2011-04-23 00:00
이번 간담회는 은행연합회에서 먼저 제안해서 성사됐다. 은행연합회 측은 “최근 기촉법이 소멸된 뒤 추후 입법이 늦어지면서 진흥기업 워크아웃 등에서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최근 금융 현안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건설사에 대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회수 문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 재입법, 정보기술(IT) 보안 강화 등에 대한 의견이 망라될 것으로 보인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1-04-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