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사채원리금 미지급금 75억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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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4-22 17:07
입력 2011-04-22 00:00
남광토건은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사채원금과 이자를 합쳐 총 75억7천만원 규모의 미지급금이 발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3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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