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그룹 임원 집 압수수색
수정 2011-04-19 00:38
입력 2011-04-19 00:00
검찰은 지난 12일 그룹 계열사였던 온미디어(현 CJ E&M) 사무실, 이 회사 김모 전 대표이사 자택과 함께 조씨 자택도 압수수색해 회사 회계장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씨가 사실상 그룹 ‘금고지기’ 역할을 하며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04-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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