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단가 후려치는 기업간부 해고해야”
수정 2011-04-14 00:42
입력 2011-04-14 00:00
최중경장관, 대기업에 직격탄
최 장관은 13일 서울 남대문로 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린 조찬 강연회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납품단가가 깎이면 부품업체가 처음에는 기술혁신 등으로 대처하지만 한계에 다다르면 부실한 부품을 납품할 수 있다.”면서 “최종 제품의 품질에 큰 하자가 생겨 대기업에도 결국 손실”이라고 지적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04-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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