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부회장 재혼할 듯
수정 2011-04-08 11:42
입력 2011-04-08 00:00
2003년 탤런트 고현정씨와 이혼했던 정용진(43) 신세계 부회장이 조만간 재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왼쪽)과 플루티스트 한지희씨
상대는 그간 ‘열애설’이 돌았던 플루티스트 겸 대학강사 한지희(31)씨로 대한항공 부사장이었던 고(故) 한상범씨의 딸이다.
신세계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결혼할 뜻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다만 정 부회장도 최근 일에 바쁘고 한씨도 박사과정 중이어서 적당한 날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신세계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결혼할 뜻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다만 정 부회장도 최근 일에 바쁘고 한씨도 박사과정 중이어서 적당한 날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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