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아동문학상에 원유순씨
수정 2011-04-07 00:54
입력 2011-04-07 00:00
이와 함께 신인상 심사위는 장편동화 ‘차이나 책상 귀신’을 쓴 권타오(49)씨를 제6회 신인상 수상자로 뽑았다. 시상식은 다음 달 6일 오후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소천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가 강소천(1915~1963)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65년 제정됐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1-04-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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