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역서 50대 추정 여성 투신
수정 2011-04-05 14:54
입력 2011-04-05 00:00
이 사고로 1번 승강장 사용이 50분간 중지돼 천안행 급행열차를 이용하던 승객들이 영등포역에서 출발하는 천안행 특별편성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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