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운반선 3척 수주
수정 2011-04-05 00:42
입력 2011-04-05 00:00
STX조선, 9300만弗에
지난 2월 같은 선주사로부터 같은 선박 3척을 수주한 데 이어 이번에 옵션 3척을 추가로 수주했다. 해당 선주사로부터 수주한 6척은 내년 6월 말부터 3개월 간격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선박은 길이 113m, 폭 19.2m, 높이 10.6m로 최대 14.9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에틸렌은 물론 액화석유가스(LPG)도 운반할 수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4-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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