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스라인] ‘공천헌금 의혹’ 제기 박계동 징계
수정 2011-03-30 00:34
입력 2011-03-30 00:00
당 핵심 관계자는 29일 “선거 때마다 근거없는 폭로가 난무하는 사태를 방지하고 향후 재발 방지 차원에서 이번 사안에 대해 상응하는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최고위원도 “박 전 총장에 대한 징계안이 최고위원회에 보고될 경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1-03-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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