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태양광硏 솔라아메리카 설립
수정 2011-03-19 00:56
입력 2011-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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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라원은 현재 500㎿와 900㎿ 규모의 태양전지와 모듈 생산 규모를 올해 말까지 각각 1.3GW, 1.5GW로 확대하고 중국 난퉁경제기술개발지구에 2단계에 걸쳐 2GW 규모의 태양전지와 모듈 생산 설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3-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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