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타이틀스폰서 롯데카드
수정 2011-03-15 01:12
입력 2011-03-15 00:00
KBO는 지난 2년간 프로야구를 후원했던 CJ그룹과의 계약이 올해 말까지 유효하지만 양측의 합의로 중도 해지하고 롯데카드와 새 계약을 맺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3-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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