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 19일 예정대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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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3-15 01:12
입력 2011-03-15 00:00
일본 정부가 사상 최악의 강진과 쓰나미 피해에도 불구하고 제5차 한·일·중 외교장관 회의를 오는 19일 예정대로 교토(京都)에서 열기로 했다. 그러나 당초 19~20일 이틀간 일정은 하루로 단축하기로 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1-03-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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