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탄도미사일 사 정거리 최대 800㎞로 상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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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3-12 01:00
입력 2011-03-12 00:00
한국과 미국이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정 거리 상한을 300㎞에서 800㎞로 상향 조정하기로 조율 중이라고 아사히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이 최대거리 800㎞의 탄도미사일을 개발할 경우 사실상 북한 전역을 사정권에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도쿄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11-03-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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