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1개월간 여행금지국 지정
수정 2011-03-10 00:32
입력 2011-03-10 00:00
외교부는 이날 오후 제10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리비아 정세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 리비아를 향후 1개월 간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여행금지국은 이라크·아프가니스탄·소말리아 등 3개국에서 4개국이 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1-03-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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