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정상회의 준비위 출범 20여명 위원 11일 1차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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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3-09 00:44
입력 2011-03-09 00:00
정부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2012년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오는 11일 정부종합청사에서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 20여명이 위원으로 참석하는 1차 회의를 갖는다.

김 장관이 준비상황 및 추진계획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준비위원회 산하에 관계 부처 실무자 20여명으로 구성된 준비기획단<서울신문 2월 18일자 11면>을 발족하고, 8일 서울 수송동 이마빌딩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1-03-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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