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日 오리콘 DVD차트 종합1위
수정 2011-03-03 00:36
입력 2011-03-03 00:00
해외 여성 아티스트로는 처음
해체 위기를 겪고 있는 걸그룹 카라가 해외 여성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오리콘 DVD 1위를 차지하며 일본 내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남녀를 통틀어 해외 아티스트가 종합 부문 1위에 오른 것은 비틀스, 레드 제플린, 동방신기, JYJ, 마이클 잭슨에 이어 6번째다. 일본 데뷔곡 ‘미스터’와 ‘점핑’의 한·일 양국 버전을 비롯해 ‘루팡’ 등 총 8곡이 실렸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1-03-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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