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클럽 회장에 안광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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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3-01 00:56
입력 2011-03-01 00:00
안광한 MBC 부사장이 중견 방송인 단체인 사단법인 여의도클럽의 제1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1년이다. 1982년 MBC에 입사한 안 부사장은 편성기획부장, 편성본부장 등을 지냈다.
2011-03-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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