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청천 장군 일기’ 日 간다
수정 2011-03-01 00:56
입력 2011-03-01 00:00
민족硏 3·1절 도쿄展
1일 개막식에서는 ‘조선 식민지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한·일 양국 학자들이 참여하는 강연회도 개최된다.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총장은 “일본 내에서 일제 식민지배와 침략전쟁의 실상을 가감없이 조명한 전시는 전례가 없다.”고 이번 전시회에 의미를 부여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1-03-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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