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존 8배 빠른 차세대 모바일 D램 개발
수정 2011-02-22 00:36
입력 2011-02-22 00:00
데이터 입출력 핀 수를 기존 32개보다 16배 많은 512개로 늘려 초당 데이터 전송속도를 획기적으로 늘렸다. 소비전력은 기존 제품보다 87% 줄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1-02-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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